입시의 해답! 

합격하는 자기소개서 전략! 

누가 알고 있을까요? 

바로 그것을 평가하는 입학사정관이 알고 있습니다. 

데오럭스는, 대학 입학사정관 & EBS 진학 상담위원 출신 장광원 대표와 8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입시컨설턴트들이 함께하는 학생부종합전형 컨설팅 전문 교육그룹입니다. 

 합격하는 자기소개서의 정답! 입학사정관 출신 장광원 대표가 제시합니다.

입시는 연애고, 자기소개서와 면접은 프로포즈다.
공감대 형성이 중요하다. 

입학사정관과 학과는 이미 듣고 싶어하는 내용이 있습니다. 

그러나 지원자들은 자기소개서에 자신들이 하고 싶은 이야기를 적죠. 

그러나 입시는 연애고, 자기소개서와 면접은 프로포즈와 같습니다. 

상대의 마음을 얻기 위해서는 상대방이 관심 있는 이야기를 해야 합니다.  

바로 공감대 형성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입학사정관은 어른입니다. 

어른에게는 어른의 말을 해야 합니다. 

즉, 자기소개서의 내용에는 ‘깊이’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죠. 

자기소개서의 방향이 입학사정관과 학과가 원하는 방향일 때 그리고 그 내용이 깊이를 가질 때, 입학사정관과 면접관은 학생에 집중하기 시작합니다.

질문에 답이 있다.

자기소개서는 기본적으로 글입니다. 

글이란 타인에게 보여주는 것을 목적으로 하죠. 

입시에서는 입학사정관이 되고요. 

자신이 쓴 글을 자신이 볼 때는 잘 이해가 됩니다. 

그러나 타인이 봤을 때도 이해가 잘 되는 글이 좋은 글이라는 거죠. 

단순 명료한 자기소개서, 읽었을 때 고민 없이 바로 학생의 강점이 드러나게 만드는 자기소개서를 작성해야 합니다. 

입학사정관이 한 학생의 서류를 보는 데 할애하는 시간은 길지 않습니다. 

자기소개서는 그 짧은 시간 안에 학생의 강점이 드러날 수 있도록 명확하고 명료하게 작성 되어야 합니다. 그렇기에 자기소개서는 각 질문이 요구하는 바에 맞는 답이 정확히 기입 돼 있어야만 할 뿐만 아니라 구구절절 설명하는 형태가 아닌 핵심정보를 효율적으로 전달하는 형태를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죠.